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부산시는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대형 국제크루즈선이 40여 차례 부산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올해 상반기 50여 차례 부산을 방문한 데 이은 것이다.
입항하는 크루즈선은 다이아몬드 프린세스(DIAMOND PRINCESS)호, 엠에스씨 벨리시마(MSC BELLISSIMA)호, 실버 뮤즈(SILVER MUSE)호 등 대형 럭셔리(luxury) 크루즈선들이다.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크루즈선을 통한 관광객들의 부산 방문이 이어져 관광지에서의 소비, 지출 등으로 지역 경제에 지속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롯데제이티비에서 부산항을 모항으로 하는 일본 또는 대만행 코스타 세레나(COSTA SERENA)호를 오는 10월에 2차례 전세 운항한다고 밝혔다.
지난 6월 2차례 부산 출‧도착, 일본 여행 크루즈 운항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오는 10월에는 ▲10.13.~10.18.(5박 6일, 부산 → 해상 → 일본 오키나와 나하 → 타이베이 기륭 → 해상 → 부산) ▲10.18.~10.21.(3박 4일, 부산 → 일본 사카이미나토 → 일본 마이즈루 → 부산) 두 차례 운항할 예정이다.
특히 해당 선박에서 미스터트롯2 출연진들의 선상 트로트 향연이 준비되어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크루즈 탑승 기간 중에 유명 트로트 공연을 접목해 ▲10.14. 진해성 등 ▲10.17. 안성훈 등 ▲10.19. 박지현 등이 출연해 크루즈의 재미를 한껏 더 끌어올릴 뿐만 아니라 색다른 테마 크루즈 상품으로써 국내 크루즈 수요가 증가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우리시는 앞으로도 크루즈 관광객들의 부산 방문을 위해 부산관광공사, 부산시관광협회, 부산출입국외국인청 등 관련기관 및 업계와 협력해 부산 홍보 및 유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년 10월 부산 출‧도착 코스타 세레나호 일정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