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인천광역시는 2023년 성인 전환기 발달장애인 진로상담 및 코칭 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성인 전환기 발달장애인 진로상담 및 코칭은 청소년기 발달장애인이 성인기를 준비할 수 있도록 당사자, 부모 등 보호자에게 현장 체험형, 멘토링형 프로그램 등 체험 위주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내일(Job)로’ 프로그램과 ‘보호자 자조모임’으로 구성돼 있다.
‘내일(Job)로’ 프로그램은 12세에서 18세 발달(지적, 자폐성)장애인이 포함된 단체(학교, 복지관, 센터 등)를 대상으로, 진로 관련 기관 방문과 다양한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단체는 안산대학교 에이블자립학과, 푸르메소셜팜, 인천서구구립장애인직업재활시설, 강화우리마을, 아이갓에브리씽, 굿윌스토어 중 한 곳을 선택해 사전 접수 후 방문하면 체험에 참가할 수 있다. 접수는 7월 31일까지며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인천시 발달장애인지원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보호자 자조모임’은 6세에서 25세 발달장애인의 보호자들이 직접 구성하는 모임으로, 시는 총 6팀의 자조모임에 활동비를 지원한다. 보호자 자조모임은 진로 정보 공유, 사회적 협동조합 방문, 여가 활동 등의 자조활동을 통해 성인 전환기의 자녀 양육 및 진로에 관한 정보를 나누고 준비한다. 접수는 7월 21일까지며 신청서 및 활동계획서를 작성해 지원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전명금 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부모들이 발달장애 자녀의 성인기 삶과 진로에 대해 다양한 정보를 습득하고, 자녀가 안정적인 성인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내일(Job)로 참여자 모집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