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법무부는 11일 제58회 사법시험 최종합격 109명 명단을 발표했다. 남자 69명(63.3%), 여자 40명(36.7%) 이다.
최고령자는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송유준(54) 씨, 최고 득점자는 2차시험 총점 442.58점(평균 59.01점)을 획득한 한국과학기술원에 재학 중인 정세영(22) 씨, 최연소 합격은 서울대 재학중인 김기현(21·여)씨가 차지했다. 합격자 평균 연령은 지난해 30.66세에서 31.82세로 약간 올랐다.
합격자 중 대졸 이상 85명(78.0%), 대학 수료·재학·중퇴가 24명(22.0%)였고 고졸 이하는 없었다.대졸 이상 합격자 비율은 지난해(77.8%)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법학을 전공하지 않은 합격자는 전체의 22.0%로 지난해(12.4%)에 비해 10%포인트 정도 상승했고 대학별 합격자는 서울대가 17명(15.6%)으로 가장 많았고, 고려대(14명), 연세대(11명), 이화여대(10명), 한양대(6명), 중앙대(5명)가 뒤를 이었다.
내년 1차 시험은 사법시험 폐지를 규정한 변호사시험법에 따라 실시되지 않으며, 올해 1차시험 합격자 중 2차시험에 불합격한 인원을 대상으로 2차시험과 3차시험이 치러질 예정이다.
대법원 청사 정의의 여신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