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남성현 산림청장이 28일 일월수목원과 농업역사문화공원에 조성된 손바닥정원을 방문하고, 수원시 산림・녹지 분야 사업 현황을 살폈다고 밝혔다.
이재준 수원시장(왼쪽)과 남성현 산림청장이 일월수목원을 둘러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남성현 청장은 먼저 일월수목원을 방문해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인사를 나눴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수원시와 산림청이 맺은 인연이 참 많다”며 “녹색도시 우수사례, 아름다운 정원 콘테스트 등 그간 산림청에서 수원시 사업에 많은 애정을 보여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5월에는 국립수목원과 함께 희귀식물 해오라비난초를 보호하는 협약을 체결했고, 6월 초 해오라비난초가 꽃을 피워 냈다는 반가운 소식도 있었다”며 “앞으로도 산림청과 산림으로 이어진 인연을 가꿔나갔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남성현 청장은 “지역사회, 지역경제, 지역주민을 위해 산림청이 지자체와 협력해야 할 시기이자 (산림·녹지정책) 패러다임 변화의 시기”라며 “앞으로 수원시와 서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협력하고, 많은 관심을 두겠다”고 화답했다.
남성현 청장은 수원시의 주요 산림・녹지 정책 사업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일월수목원과 농업역사문화공원에 조성된 손바닥정원을 살펴봤다.
수원시는 남성현 청장에게 수원시 정원문화사업 활성화 방안과 전국 무궁화 축제사업, 수원수목원 운영 관련 지원에 대한 건의 사항을 전달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산림청과 협력하며 더 품격 있는 산림・녹지정책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