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럭셔리 패션 하우스 돌체앤가바나의 한일 앰버서더인 NCT 도영이 지난 6월17일(현지 시각) 밀라노 메트로폴에서 열린 ‘돌체앤가바나 2024 봄-여름 남성 패션쇼’에 참석했다.
럭셔리 패션 하우스 돌체앤가바나의 한일 앰버서더인 NCT 도영이 지난 6월17일(현지 시각) 밀라노 메트로폴에서 열린 ‘돌체앤가바나 2024 봄-여름 남성 패션쇼’에 참석했다. 사진 왼쪽부터 순서대로 스테파노 가바나, 도영, 도메니코 돌체 (사진제공: 돌체앤가바나)
블랙 크리스털 자수 장식이 돋보이는 테일러드 수트를 착용한 도영은 전 세계에서 모인 수많은 팬들과 취재진에게 큰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등장해 브랜드 앰버서더로서의 위용을 보여줬다.
쇼 이후에는 돌체앤가바나 매장 방문 및 VIP 애프터 디너에 참석해 돌체앤가바나의 듀오 디자이너 도메니코 돌체, 스테파노 가바나와 기념 촬영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소화했다.
돌체앤가바나의 2024 봄-여름 남성 패션쇼 컬렉션의 테마이자 이탈리아어로 스타일을 의미하는 ‘STILE’는 브랜드의 독창적인 콘셉트를 표현하며 그 근원으로 돌아간다. 이어 독보적인 컬러와 소재들을 사용해 ‘STILOSO(스틸로소)’ 즉, 스타일리쉬함에 대한 방식을 재정립한다.
한편 도영이 속한 NCT는 오는 8월 26일 인천 문학경기장 주경기장을 시작으로 일본 오사카, 도쿄 등에서 스타디움 규모로 단체 콘서트 `엔시티 네이션 : 투 더 월드(NCT NATION : To The World)`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