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저소득층의 동절기 에너지 비용을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 사업의 신청, 접수가 9일부터 전국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시작된다.
지난 겨울 첫 시행된 에너지바우처로 전국 49만 5000여 가구가 혜택을 받았다고 산업통상자원부가 밝혔다.
올해 주소, 사용 에너지원, 가구원 등의 정보 변경이 없는 기존 수급자들은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임산부가 있는 가구도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아울러 가구당 지원 금액이 평균 2000원 인상되고, 바우처 사용 기간도 종전의 4개월에서 5개월로 늘어났다.
산업부는 지난 7일 전 수급 대상 가구에 일대일 맞춤형 우편물을 발송했고, 이·통장 등을 통한 홍보 활동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문의는 콜센터(1600-3190)나 한국에너지공단 에너지바우처 홈페이지(http://www.energyv.or.kr/)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