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외교부 국립외교원은 오는 15일 오전 9시부터 11시20분까지 외교타운 12층 KNDA홀에서 2024-25년 임기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진출 기념 공개 학술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외교부
이번 회의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진출과 유엔에서의 한국의 역할`을 주제로, 한국의 2024-2025년 임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이사국 선출의 의미와 과제를 평가하고, 향후 수임활동의 방향성을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개회식에서는 박철희 국립외교원 원장의 환영사와 박진 외교부 장관의 개회사에 이어 반기문 제8대 유엔 사무총장 및 곽영훈 유엔한국협회 회장의 축사가 있을 예정이다. 이어서 윤영관, 윤병세 전직 외교장관의 격려사도 있을 예정이다.
1세션에서는 `안보리 이사국 수임 경험 및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박용민 외교부 다자외교조정관의 사회로 김숙 전 주유엔대사와 오준 전 주유엔대사, 이경철 유엔 안보리 담당 고위대표가 논의를 진행한다.
2세션에서는 `안보리 이사국 활동의 의미와 과제`를 주제로 최동주 숙명여대 교수(한국유엔체제학회 회장)의 사회로 박흥순 유엔한국협회 부회장(선문대 명예교수), 박원곤 이화여대 교수, 남승현 국립외교원 교수가 토론을 진행한다.
이번 회의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활동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를 제고하고 한국의 ‘글로벌 중추국가’ 실현을 위한 유의미한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