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행정자치부는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강원도 등 4개 자치단체에 특별교부세 총 80억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행자부는 경기장 건설과 진출입로 정비, 주차장 조성 등 기반시설 구축 사업비로 강원도에 20억원, 강릉시와 평창군에 각 25억원, 정선군에 10억원을 지원했다.
또 행자부는 태풍 ‘차바’로 많은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부산 사하구와 울산 북구·울주군, 경남 통역·거제·양산시에도 각 10억원씩 특교세를 지원했다.
행자부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자치단체에 특교세를 투입, 자치단체가 건의한 주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급한 현안사업에 지원하고 있다.
행자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준비를 통한 국가 위상 제고와 경제활력화를 위해 최대한 행·재정적 지원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고로 행자부는 지난 집중호우 및 지진·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울릉군과 경주시, 울산지역에 특별교부세를 58억원 지원했으며 동계올림픽 개최를 위해서도 상반기에 60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사진=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