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안산시는 국내외 관광객들의 안산방문 활성화를 위해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 인센티브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안산시,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인센티브 지원
이 사업은 내국인 20명 이상 또는 외국인 10명 이상을 유치한 여행업체가 안산시 주요 관광지, 음식점, 숙박업소 등을 방문하면 당일관광은 1인당 8천원, 숙박관광은 1만2천원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특히, 한국섬진흥원에서 선정한 ‘6월, 이달의 섬’ 풍도 방문 시에는 1인당 8천원 추가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여행사는 사전 신청서류를 3일 전에 제출하고, 일정 종료 후 15일 내에 지급 신청서를 제출하면 인센티브를 지급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안산의 대표 관광지 대부도 연계 관광상품 개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여행업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