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대한민국 언론인총연합회가 주관하고 국민의힘 ICT미디어진흥특별위원회와 국민의힘 포털위원회가 주최한 `포털뉴스 서비스의 개혁과 공정성 회복방안 세미나`가 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다.
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포털 뉴스 서비스의 개혁과 공정성 회복 방안 세미나가 열리고 있다.
이번 세미나의 발제는 언총의 박기완 정책위원장이 맡았으며, 국민의힘 포털위원회 김장겸 위원장이 좌장으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토론에는 강명일 위원장 (MBC노동조합 비상대책위원회), 김영덕 대표(더 퍼블릭), 강주안 논설위원(중앙일보), 김유진 사무총장(대안연대), 송종문 위원(전KBSi 대표, 前KBS 디지털뉴스국장)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