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강원민예총 속초지부는 2023 실향민 문화축제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속초·이북사투리 경연대회 ‘이봅세! 겨뤄봅세!!’의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2023 실향민 문화축제 둘째 날인 6월 10일 오전 11시 엑스포 잔디광장 메인무대에서 진행되는 사투리 경연대회는 대표적 실향민 문화중 하나인 실향민 사투리를 통해 축제를 찾은 사람들에게 쉽고 친근하게 실향민 문화를 선보이고 나아가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의 장을 마련할 목적으로 진행된다.
대회 참가자격은 지역, 성별, 나이를 불문하고 누구나 제한 없이 신청 가능하며,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경연 방법은 이북사투리를 활용한 랩, 노래, 콩트, 연극 등 장르에 관계없이 1인(팀) 당 5분 이내의 공연을 펼치게 된다.
대회 심사는 사투리 구사능력, 내용의 참신성 및 독창성, 연기력, 관중 호응도를 고려해 100점 만점으로 평가하며, 평가 순위에 따라 대상 1명(팀) 100만 원, 금상 1명(팀) 50만 원, 은상 1명(팀) 30만 원, 동상 1명(팀) 20만 원의 시상금을 수여하고 참가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할 계획이다.
대회 참가 신청은 6월 5일(월)까지 속초민예총 사무실로 방문 접수(9시부터 17시까지) 또는 행사 포스터 내 QR코드로 신청 가능하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예선을 따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2023 실향민 문화축제의 일환으로 처음 선보이는 속초·이북사투리 경연대회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축제장을 찾는 전국 실향민과 속초시민, 관광객들에게도 큰 웃음과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행사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