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부천시는 지난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2023년 한길대동제’에 참여해 밀레니엄관 및 보은의 종 앞에서 시의 일자리정책과 문화사업을 홍보했다고 밝혔다.
부천시는 지난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2023년 한길대동제`에 참여해 부천시 일자리정책과 문화사업을 홍보했다.
이번 행사에서 부천대학교 학생들은 취미동아리 활동과 공연으로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및 부천시 일자리유관기관 네트워크협의회에서는 청년고용지원정책 홍보 등 다양한 취업지원정보를 제공했다.
부천시는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취업상담과 인공지능(AI)·가상현실(VR) 면접 체험, 화상 면접장 대여, 벼락맞은정장 대여사업, 진로적성검사 등 다양한 청년지원프로그램을 홍보하여 부천대학교 재학생과 취업준비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시 승격 5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부천국제판트스틱영화제(BIFAN),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 부천아트센터(BAC) 클래식공연 등 부천시민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예술행사 공연정보를 제공하여 행사장에 관심과 열기를 더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부천은 청년인구가 많은 곳이다. 이번 축제를 계기로 지역대학과의 다양한 협력과 교류를 통해 청년들이 부천의 기업에 취업하고 살고 싶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