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행정자치부는 국민의 건강과 재산, 신용 등 민감한 개인정보를 대량 보유한 1865개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관리실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일제점검은 행자부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는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4월~11월)’에 이은 공공기관의 개인정보에 대한 종합점검이다.
점검 대상은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모든 개인정보처리시스템으로 1865개 기관의 1만 1028개가 이에 해당된다.
온라인을 통한 기관의 자율점검 이후 중앙부처와 광역시·도의 산하기관 확인점검, 행자부의 현장점검 순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공공기관 직원의 개인정보 오·남용을 예방하기 위한 접근권한 통제 및 접속기록 관리, 제3자 제공 등이다.
현장점검시 법 위반사항이 적발되는 기관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인재 행자부 전자정부국장은 전 공공기관들이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도록 자율적인 노력을 유도함으로써 국민들의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오·남용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