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홍익대 세종캠퍼스와 실무형 데이터 인재 양성을 위해 ‘데이터 청년 캠퍼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종특별자치시가 홍익대 세종캠퍼스와 실무형 데이터 인재 양성을 위해 `데이터 청년 캠퍼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데이터 청년 캠퍼스 사업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데이터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사업으로, 세종지역에서는 홍익대 세종캠퍼스가 운영기관에 선정됐다.
이로써 홍익대 세종캠퍼스는 2020년, 2022년에 이어 3번째로 데이터 청년 캠퍼스를 운영하게 된다.
2020년 과정에서 배출한 31명의 수료생은 세종충남대학교병원, ㈜피씨엔, 한국감정원, 한국고용정보원 등에 취업했으며, 2022년 배출한 35명의 수료생 또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에 취업하는 성과를 이뤘다.
이번 데이터 청년 캠퍼스 과정은 ‘스마트시티 자율주행기반 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 실무인재 양성과정’으로 모집인원은 전년보다 2배 확대한 70명을 모집한다.
교육 기간은 오는 6월 26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10주간 운영되며, 지원 대상은 34세 이하 석박사 과정 및 데이터 관련 전공 3~4학년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 방법은 내달 2일까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누리집 데이터온에어 또는 홍익대학교 창업성장지원단을 통해 가능하며, 교육비는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
고성진 미래전략본부장은 “데이터 청년 캠퍼스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미래전략수도 세종 건설에 필수적인 데이터 전문가를 양성하겠다”라며 “더불어 관내 연구기관, 학교 등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데이터 산업 성장의 토대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