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전용기 의원(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일본 정부가 독도 방문에 항의하는 것은 명백한 주권침탈이자 내정 간섭”이라고 밝혔다.
전용기 의원(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장)
일본 정부는 전용기 의원과 민주당 청년위원회가 2일 독도를 방문한 것을 두고 우리 정부에 유감을 표하며 강하게 항의하고, 재발 방지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 의원은 “대한민국 외교부는 지금 당장 일본 정부의 내정 간섭에 강력히 항의하고, 다시는 내정 간섭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재발 방지를 촉구해야 한다” 며, “더 이상 일본 정부의 주권침탈을 묵과하지 말고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일본 정부의 주권 침탈의 야욕에 맞서 싸울 것이고, 더욱 독도를 세계에 알리는 일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전용기 의원의 페이스북 글 전문이다.
[독도 방문에 일본 정부가 항의? 외교부는 강력히 대응해야 합니다]
일본 정부에서 저와 민주당 청년위원회가 2일 독도를 방문한 것을 두고 유감 표명과 재발방지 요구했다고 합니다.
이는 명백한 주권 침탈이자 내정간섭입니다.
대한민국 외교부는 지금 당장 일본 정부의 내정간섭에 강력히 항의하고 다시는 내정간섭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재발방지를 촉구해야 합니다.
이태원 참사가 난 뒤 이란 정부를 향해 항의한 것에 10배, 100배는 더 강력히 항의해야 합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습니다.
저와 더불어민주당 청년위원회는 앞으로도 일본 정부의 주권 침탈의 야욕에 맞서 싸울 것이고, 더욱 독도를 세계에 알리는 일에 앞장설 것입니다.
대한민국 외교부는 더 이상 일본 정부의 주권침탈을 묵과하지 말고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