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아동의 권리와 이에 대한 국가·사회의 책무를 규정한 `아동기본법` 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아동의 권리와 이에 대한 국가 · 사회의 책무를 규정한 `아동기본법` 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강 의원은 3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아동이 권리의 주체임을 명시하고, 아동의 권리, 국가와 사회 등의 책무를 명확히 규정하여 현행 아동 관련 법률이 가진 한계와 문제를 극복하며, 궁극적으로는 권리 당사자로서 아동의 목소리가 존중되는 사회, 모든 아동의 권리가 차별 없이 보장되는 아동이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해 아동기본법을 발의했다"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