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는 4월 28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글렌 영킨(Glenn Youngkin) 미 버지니아 주지사를 면담하고, ▲한미관계 ▲한-버지니아경제 협력 ▲역내 및 글로벌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4월 28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글렌 영킨(Glenn Youngkin) 미 버지니아 주지사를 면담했다.(사진=국무총리실 제공)
한 총리는 영킨 주지사가 취임 이래 첫 아시아 방문이자 한국을 방문한 것을 환영하면서 "이번 방문이 올해 70주년을 맞은 한미동맹의 협력 토대를 더욱 굳건히 하고, 한-버지니아주 관계를 한층 도약시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킨 주지사는 버지니아주 한인 동포사회의 역할과 기여를 평가하면서 "한국과의 관계를 강화해 경제발전의 기회를 모색하고, 한미간 동맹 관계를 강화하는 데에도 기여하고자 한다"고 화답했다.
한 총리는 "이번 윤석열 대통령의 국빈방문 성과에서 볼 수 있듯이 한미 경제협력이 상호 교역·투자의 확대 차원을 넘어 경제안보, 첨단기술, 국제규범 형성 등 모든 측면에서 심화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동부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첨단도시 버지니아와 정보기술, 항공우주 등 미래산업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길 기대한다"면서, 우리 진출 기업에 대한 적극적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영킨 주지사는 "버지니아주가 미국에서 가장 기업·투자 환경이 좋은 지역"이라고 설명하면서 "한국 기업 및 지자체와 버지니아간의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주 정부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