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대통령께서 한미정상회담을 통해 또 미국에서 정상외교를 통해 연일 기쁜 소식을 국민들에게 알려주고 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가 27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했다.
이어 “국회가 지금 사회적 갈등이 뻔히 예견되는 쟁점 법안들을 다수당이 강행처리를 오늘 하겠다고 하고 또 소위 쌍 특검이라 해서 정말 정략적인 법을 정의당하고 노랑봉투법을 야합해서 오늘 패스트트랙에 태울 예정이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방송 장학 의도로 추진하고 있는 방송 3법도 오늘 부의의 건을 처리하겠다고 한다”며 “오전에 국회의장 주재로 양 당 원내대표 회담이 있었다. 조금이라도 합의점을 찾아서 대통령께서 정상외교를 펼치는 와중에 국회가 좀 더 성숙하고 국민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노력을 했지만 여의치 않았다”고 말했다.
윤 원내대표는 “다수당의 입법 폭주를 보면서 국민과 함께 결연하게 의회 정치를 복원하고 민생을 챙기는 그런 본연의 모습을 의원님 여러분들이 함께 결연하게 보여 주셔야 될 그런 상황”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