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국립공원관리공단이 가을 성수기를 맞아 전국 국립공원에서 ‘배낭무게 줄이기’ 캠페인을 시작한다.
‘배낭무게 줄이기’ 캠페인은 국립공원에서 자연을 보고, 느끼고, 쉬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단순히 먹고 마시는 산행을 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산행 전 준비 단계부터 김밥, 초코바처럼 산행 중 간단히 먹을 수 있는 행동식 만을 준비해 배낭을 가볍게 꾸리자는 취지로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목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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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관리공단 관계자가 탐방객의 배낭무게를 확인한 후 탐방 일정별 적정 배낭무게를 안내하고 있다. |
공단은 캠페인을 통해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에게 산행 전 식품 포장지나 과일 껍질을 벗겨 팩이나 밀폐 용기에 미리 담는 ‘준비된 산행하기’ 배낭 속에 통닭, 족발, 주류 등 무거운 음식을 싸지 않고 행동식을 활용하는 ‘가벼운 배낭 꾸리기’ 돌아올 때 쓰레기는 봉투에, 남은 음식은 밀폐 용기에 되가져오는 ‘흔적 없는 공원 만들기’ 등 3가지 실천을 당부할 계획이다.
나공주 국립공원관리공단 공원환경처장은 먹거리 위주의 배낭은 무거울 수 밖에 없고 쓰레기 또한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배낭 무게를 줄이면 쓰레기를 줄이고 건강과 안전도 지킬 수 있다 며 ‘배낭무게 줄이기’ 문화 정착을 통해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하고 자연과 사람이 모두 행복한 국립공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