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우리나라에 체류하며 경제활동을 하는 외국인 수가 처음으로 100만명을 넘어섰다.
20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외국인 고용조사를 보면 지난 5월 기준 15세 이상 국내 거주 외국인은 142만5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5만1000명(3.7%) 늘었다. 이 가운데 경제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외국인 수는 전년보다 1만9000명 늘어 100만5000명을 기록했다.
취업했거나 직업을 구하고 있는 외국인 수가 100만명을 돌파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가운데 취업자는 96만2000명인데, 이는 국내 전체 취업자의 3.6% 수준이다.
경제활동참가율은 70.5%, 고용률은 67.6%, 실업률은 4.2%로 나타났으며, 외국인 취업자는 2016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취업자의 3.6% 수준이다.
외국인 고용률은 경제활동인구조사의 고용률 보다 6.6%p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남자는 63만 8000명으로 66.3%를 차지했고, 여자는 32만 4000명으로 33.7%를 차지했다.
외국인 취업자의 체류자격별 분포는 비전문취업(E-9), 방문취업(H-2), 재외동포(F-4) 순으로 많았으며 연령계층별로는 30~39세, 15~29세, 40~49세 순으로 많았다.
국적을 살펴보면 한국계 중국인이 46%로 가장 많았다.
이에 베트남인과 한국계가 아닌 중국인이 각각 7%, 북미계가 5%를 차지했다.
외국인 고용은 기능원·기계조작 및 조립(39.0%), 단순노무(31.7%), 서비스·판매(12.6%) 등 집중된 것으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