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20일 ‘2016년 하반기 공공기관장 워크숍’ 모두 발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워크숍에는 126개 공공기관장, 관계부처 차관,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위원 등 170여명이 참석했다.
유 부총리는 글로벌 경기부진과 북한의 도발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민 행복, 희망의 새시대’를 열기 위해 노력한 정부의 지난 3년 반의 국정성과를 되짚으면서 “경제부흥의 발판을 마련해 GDP 규모가 세계 11위로 상승했고 고용률도 개선됐으며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으로 4차 산업혁명에 한 발 앞서 대응해 왔다 고 평가했다.

이어 특히 공공기관은 4대부문 개혁을 선도하며 부채감축, 방만경영 개선, 임금피크제 도입, 성과연봉제 확대 등 적지 않은 개혁성과를 이뤘다 면서 그간의 성과가 우리사회에 확고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공공기관 개혁 노력을 지속해줄 것 을 당부했다.
유 부총리는 성과연봉제 관련해서도 “내년부터 제도가 차질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공공기관 기관장들이 공정하고 객관적인 성과평가시스템 구축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주문했다.
워크숍은 유 부총리 모두발언에 이어 이원희 한경대학교 교수 사회로 국정목표 달성을 위한 공공기관의 역할에 대한 종합토론을 진행했다.
코트라, LH, 한국산업인력공단 등 7개 공공기관은 그간의 국정목표 달성을 위한 노력과 향후 과제를 발표했고 기재부, 산업부, 문화부, 복지부 등 관계부처 차관, 공공기관장, 공공기관운영위 위원 등이 참여해 경제, 문화, 복지 등 분야별로 국정과제를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공공기관의 역할 등에 대해 토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