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국민안전처는 국제적십자사연맹(IFRC), 유엔재해경감국제전략기구(UNISDR)와 공동으로 20~21일 이틀에 걸쳐 재난 현장에서 자원봉사 협업 역량 강화를 위한 민관 합동 종합상황대응 훈련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서는 대규모 재난 시 어려움을 야기할 수 있는 정보공유 및 현황 파악의 임무 해결을 위한 과제가 중점적으로 실시된다.
특히 훈련 시간 내내 실제 재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돌발상황을 부여해 현장 대응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훈련 대상은 재난 현장에서 자원봉사활동을 담당하는 지방자치단체 공무원과 자원봉사센터·대한적십자사 등 주요 단체 직원 약 50명이다.
내실 있는 훈련이 실시되도록 하기 위해 국제 재난 시 유엔과 더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국제적십자사연맹과 공동으로 훈련시나리오를 개발했다. 특히 얼마 전 발생한 지진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시나리오를 구성했다.
또한 상반기 조정(coordination)에 초점을 뒀던 시나리오를 개선해 조정, 정보관리, 현황파악(assessment) 등 복잡하고 다이내믹한 훈련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모든 훈련 대상자가 참여,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먼저 1일차에는 자원봉사협업체계와 대규모 재난 시 조정의 속성에 대해 교육하고 종합상황대응훈련을 역할극 형태로 실시한다.
2일차에는 1일차 훈련에 대한 평가와 평시 지역의 재난위험경감을 위한 민간단체의 역할에 대한 특강이 이어진다.
안전처 민관합동지원관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민간단체들의 단계별 임무숙달훈련과 실질적인 민관합동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