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통계청(청장 유경준)은 국민연금공단(이사장 문형표)과 2016년 10월 18일(화) 업무협력 양해 각서(MOU)를 체결하고 빅데이터에 기반한 맞춤형 복지 정책 지원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하였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맞춤형 복지 정책 지원을 위한 빅데이터 기반 DB 구축 및 공동 연구 맞춤형 복지 정책 관련 분석 및 활용을 위한 자료의 공동 이용 등에 협력하기로 합의하였다.
이번 MOU는 통계청이 보유한 인구·가구 등의 빅데이터와 국민연금공단의 연금·수급 관련 빅데이터의 연계를 통해 복지 정책을 포함한 다양한 정책을 지원하는 통계 정보를 제공하여 공공 빅데이터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경준 통계청장은 최근 저출산으로 인한 부양해야 하는 노령인구의 증가, 재해 등 각종 위험으로 인해 공공 사회보장제도의 역할이 증대하고 있다 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번 국민연금공단과의 MOU는 통계청이 보유한 인구·가구 관련 빅데이터와 소득 등의 연금 관련 빅데이터를 연계·분석하여,저소득층 및 노인빈곤 현황 정보, 노후소득 예측 등을 위한 미시적 통계 정보를 제공하여, 정부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정책 수립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문형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국민연금 사각지대 해소방안과 1국민 1연금 구축방안 연구 등에 통계청 빅데이터를 활용함으로써 국민들이 국민연금과 함께 행복한 노후를 맞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며,앞으로도 통계청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면서 각 기관의 비전을 공유하고, 이를 토대로 상호 협력하는 것이 진정한 의미의 ‘협업’이자 정부3.0 본래의 취지”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