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농촌진흥청 18일 국립식량과학원(전북 완주)에서 간척지농업연구회(회장 이용직)와 함께 '간척지 미래농업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어촌공사, 학계, 농업인 등 150 명의 간척지 농업 연구관련 인사가 참석해 간척지농업의 새로운 정책방향과 미래 발전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에서는 △ 국가관리 간척농지 이용을 위한 종합개발계획 △ 미래농업을 위한 간척지의 효율적 활용 및 복원 방안 △ 간척지 스마트팜 관개시스템 활용방안 △ 미래농업을 위한 간척지의 효율적 활용 및 복원 방안△ 간척지 밭작물 재배확대 방안 에 대한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농촌진흥청 이영희 국립식량과학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간척지 미래농업의 새로운 방향이 구체화 되기를 바란다 라며, 앞으로 간척지를 활용한 부가가치 증진과 수출농업단지, 스마트 팜 등 간척지의 미래지향적 활용을 위한 연구에 힘쓰겠다 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