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1조6000억원 규모 ‘설날 특별 대출’ 실시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민족 최대 명절 설날을 맞아 1조6000억 원 규모의 ‘설날 특별대출’을 실시한다고 19일(월) 밝혔다. 설날 특별대출 지원은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유동성 해소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1월 19일(월)부터 오는 3월 19일(목)까지 운용된다. 운영 한도는 BNK부산은행 8000억원과 BNK경남은행 8000억원(신규: 4000억원, 기한 연기: 4000억원)씩 총 1조6000억원이다. 지원 대상은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창업 기업, 기술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경기도는 14일 반월·시화산단 등 도내 34개 산업단지에서 입주업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아름다운 산업단지 가꾸기’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경기도, 34개 산단에서 `아름다운 산업단지 가꾸기` 환경정화활동 (사진제공=경기도청)
이번 행사는 수원·화성·부천·안산·평택·시흥·김포·파주·오산·안성 등 10개 시군 34개 산업단지에서 진행됐으며, 산업단지 입주업체, 환경단체, 경기도광역환경관리사업소, 시·군 공무원 등이 하천·도로변 및 소공원 쓰레기 수거 등에 참여했다.
‘아름다운 산업단지 가꾸기 행사’는 사업장 주변 환경정화 활동 등으로 깨끗한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환경시설 자체 점검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이달부터 11월까지 연 6회 매월 둘째 주 금요일에 실시된다.
환경정화 활동은 지역주민, 단체 등 누구든지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이나 산업단지 내 사업장은 경기도광역환경관리사업소로 신청하면 된다.
임양선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장은 “환경정화 활동으로 산업단지가 맑고 깨끗한 모습으로 개선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친환경적인 산업단지 관리를 위해 산업단지 입주업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름다운 산업단지 가꾸기 행사는 2007년부터 2022년까지 15년간 총 6만 7,302명이 참여했으며, 1,194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