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대만에서 개최된 제23차 남방참다랑어보존위원회(Commission for the Conservation of Southern Bluefin Tuna, CCSBT) 연례회의에서 2018년 남방참다랑어 어획배당량 100톤(약 20억원 상당)을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다.
남방 참다랑어는 최고급 횟감용 참치(약 2천만원/톤)이나, 남획으로 인해 한 때 90% 이상이 사라졌을 정도로 자원 고갈이 심각했다. 이에 CCSBT는 남방 참다랑어 자원회복을 위해 총허용어획량*(TAC)제도를 도입하여 총 어획량을 감축한 바 있다.
그 결과 남방 참다랑어 자원량은 2011년부터 회복추세로 돌아섰고, 올해 회의에서 2018~2020년 총허용어획량(TAC)을 3천 톤 증가(14,647→17,647톤)시키기로 합의하였다. 또한, 2018년 이후 우리나라의 어획 배당량은 2017년보다 100톤 증가한 1,240톤으로 결정되었다.
강인구 해양수산부 원양산업과장은 우리 원양어선이 어획한 남방 참다랑어 대부분은 일본에 고가로 수출되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 확보한 추가 어획쿼터가 우리나라 수산물 수출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