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정부가 대중교통분야에서의 메르스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 활동을 강화하는 등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주가 메르스 확산 방지에 중요 분수령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대중교통 시설 및 차량 등에 대한 대대적인 방역·소독 활동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또 일부 언론에서 제기한 시외버스·KTX 등 지역 간 대중교통 수단에 의한 메르스 전염 가능성에 대한 우려에 대해서는 실제 대중교통 이용을 통한 전염사례는 발생한 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국토부는 그 동안 메르스 확산을 우려하는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버스연합회, 터미널 협회 등 운수단체를 중심으로 종사자 마스크 지급 및 교육, 버스 및 시설 등에 대한 위생점검 등을 실시해왔다.
150개 업체의 운수종사자 1만 39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마스크 5300개를 지급했다. 63개 터미널과 4910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위생점검도 실시했다.
앞으로도 차량과 시설에 대한 소독 및 방역 강화, 소독제품 추가 비치 등 예방 및 확산 방지 활동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경기지역 등 확진환자가 발생한 지역을 운행하는 노선은 전 차량을 대상으로 이미 방역을 완료했다.
이번주부터는 지자체 및 운수단체를 통해 매일 단위로 버스 및 터미널에 방역(소독) 활동으로 청결상태를 유지하도록 했다.

터미널 등 유동인구가 많은 시설의 대합실과 탑승장 등에 대해서는 손세정제를 확대 비치했다.
또한 버스 운수종사자에게 감염예방 교육을 실시해 버스를 이용하는 승객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추가적으로 마스크를 지급하고 버스내에도 마스크를 비치하는 등 예방활동 또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