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6일부터 23일까지 19일 동안 ‘대한민국 수산대전–4월 특별전’이 열린다.
5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대한민국 수산대전’은 소비자가 대형마트, 온라인몰 등에서 수산물을 구입할 때 최대 50% 할인을 지원해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1년부터 진행된 행사다.
이번 4월 특별전은 오프라인의 경우 6일부터 19일까지, 온라인의 경우 10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이달 할인 품목은 국내산 수산물 원재료 비중이 70% 이상인 가공품을 포함해 물가 관리품목인 명태, 고등어, 오징어, 갈치, 조기, 마른멸치와 광어·우럭 포장회 등이 해당된다.

이번 행사에는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농협 하나로마트, 수협바다마트, 지에스(GS) 리테일 등 오프라인 업체 14곳과 우체국쇼핑, 쿠팡, 마켓컬리, 수협쇼핑 등 온라인 쇼핑몰 25곳이 참여한다.
해수부는 1인당 1만 원 한도로 20% 할인을 지원하고 여기에 참여 업체의 자체 할인을 추가하면 소비자는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할인행사 진행 매장 등 자세한 내용은 행사 공식 누리집(www.fsal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수부는 할인율 등이 제대로 적용돼 소비자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소비자단체 등 관계기관과 함께 행사 전후로 가격을 점검하는 등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
구도형 해수부 유통정책과장은 “앞으로도 해수부는 소비자 체감 물가가 완화될 수 있도록 수산물 가격과 수급 동향을 날마다 점검하면서 적기에 가격 안정 대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