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농촌진흥청(청장 정황근)은 글로벌 컨설팅 기업인 톰슨로이터 가 선정한 2016년 생명공학분야 세계혁신 연구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톰슨로이터는 자매사(Thomson Reuters IP &Science)를 통해 최근 5년간 글로벌 특허 및 논문 현황 등 학술정보를 분석해 새로운 혁신을 창출한 기업, 연구기관 및 기술 분야의 순위를 보고서 로 발표하고 있다.
자동차, 반도체, 생명공학, 통신 등 12분야 가운데 상위에 오른 우리나라 기업·기관 중에 국가연구기관인 농촌진흥청이 유일하게 포함됐다.

톰슨로이터가 선정한 생명공학분야의 혁신기관 1위는 듀폰(미국), 2위는 지앙난대학교(중국), 3위 몬산토(미국)가 차지했으며, 농촌진흥청은 6위에 올랐다.이외에도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전자, 서울대학교 등 총 14곳이 세계 혁신기관으로 선정됐다.
농촌진흥청 농업생명공학분야의 대표적인 혁신 사업은 2011년부터 2020년까지 추진하는 '차세대바이오그린21'사업이다.
차세대바이오그린21사업은 유전체 해독, 품종육성, 식의약 소재 개발, 동물바이오, 생물공장 등 각 분야별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 5년 동안 세계적 수준의 학술잡지(CNS) 14건, 최상위 5% 이내 수준의 학술잡지 115건을 포함해 SCI 논문 총 2,824건을 발표했고, 약 78.3억 원의 기술이전이 이뤄졌다.탄저병 저항성 고추 개발, 제로 칼로리의 기능성 당 '사이코스' 개발, 누에고치를 활용한 치과용 차폐막 개발, 천연레티놀 대량생산 등 파급효과가 큰 산업적 핵심성과를 냈다.
농촌진흥청 조남준 연구운영과장은 세계혁신 연구기관 선정은 농촌진흥청이 농업생명공학 분야에 지속으로 투자한 결과이며 각 분야의 전문가와 산업체를 잇는 산·학·관·연 협력을 통해 꾸준한 기술개발을 해 온 덕분이다 라며, 앞으로도 세계적인 동향에 발맞춰 농업의 외연을 확장하는 혁신 분야에 투자를 지속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