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인사혁신처가 공정한 성과평가를 위해 앞으로 과장급 이상의 평가자 급으로 임용되는 모든 공무원에 성과평가 역량향상 교육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성과연봉제 정착을 위해 기존의 연공적·온정적 평가 관행을 성과중심으로 바꾸기 위한 일환이다.
인사처 관계자는 공직 내 성과중심 인사관리의 정착을 위해서는 평가자의 성과평가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전제돼야 한다 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직접 성과평가를 수행해야 하는 과장급 이상 공무원은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성과중심 인사관리의 이해와 평가방법 등에 대한 기본교육을 받아야 한다.
또 각 부처에서는 평가자가 실제 성과평가를 실시하기에 앞서 해당 기관의 고유한 평가기준과 올바른 성과면담, 평가방법 등을 되새길 수 있도록 리마인드 교육을 자체적으로 실시한다.
고용노동부는 지난해부터 전국 지방관서 부서장을 대상으로 성과면담 기법 등에 대한 사례중심 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앞서 인사처는 성과평가에 대한 공무원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전 부처에 ‘손에 잡히는 성과중심 인사관리’ 리플릿 1만부를 제작해 배포했다. 또 각 부처의 다양한 평가제도 운영 우수사례를 발굴한 바 있다.
박제국 인사처 차장은 공정한 성과평가의 첫 번째 책임은 평가자에게 있다”며 앞으로 제도·문화적으로 다양한 접근을 통해 공직 내 성과주의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