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앞으로 여객선도 버스나 지하철처럼 출발·도착시간과 실시간 위치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해양수산부는 이 같은 내용의 ‘여객선 교통정보 서비스’와 ‘우리 가족 배 위치 알림 서비스’를 다음 달 1일부터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그동안 육상에서는 버스와 같은 대중교통의 운행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었지만 바다에서는 여객선의 운행정보를 알 수 없어 이용자들이 불편함을 겪었다.
이에 해수부는 관계기관과 함께 공공자료(데이터)인 선박위치정보를 활용해 여객선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대국민 서비스를 마련했다.
여객선 교통정보는 해양교통안전정보시스템 누리집(mtis.komsa.or.kr/mn/view) ‘여객선 교통정보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연안여객선 157척의 운항 여부와 실시간 위치, 도착시간, 기상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 오는 8월부터는 간편하게 모바일 앱으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여객선 교통정보 서비스 안내. (이미지=해양수산부)또한 화물선에 탑승한 선원 등 우리 가족의 현재 위치를 알고 싶을 때는 해수부 해양안전종합정보시스템(www.gicoms.go.kr) 누리집이나 모바일 앱의 ‘우리가족 배 위치 알림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이 서비스는 전 세계에서 운항 중인 우리 화물선 1300여 척을 대상으로 한다. 해운선사(선박소유자)의 확인을 거친 후 신청자에게 위치정보를 안내한다.
홍종욱 해수부 해사안전국장은 “이번에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들이 더욱 편리해지는 것은 물론, 안심하며 선박을 이용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