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갤럭시노트7의 리콜을 결정한 삼성전자가 대상 기기의 85.3%를 수거한 것으로 집계됐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8일 현재 갤럭시노트7의 수거 실적은 38만9000대로 리콜 대상 45만6000대 가운데 85.3%라고 밝혔다.
수거된 제품 가운데 교환 물량이 35만2000대로 가장 많았다. 개통 취소(환불)가 2만1000대, 재고 회수가 1만6000대였다.
국표원은 지난달 22일 삼성전자가 7월 30일부터 9월 2일까지 생산한 갤럭시 노트7 총 45만6000대에 대해 자발적 리콜을 승인했다.
국표원은 아직도 7만 대 가량의 갤럭시 노트7이 리콜을 받지 않아 삼성전자에 미교환 사용자에 대한 개별적 통보 등 조속한 수거 조치를 요청했다.
국표원 “소비자들도 신속한 수거에 협조할 필요가 있다”며 “항공기 탑승 때는 국토부의 권고에 따라 리콜 갤럭시노트 7의 사용과 충전을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