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23일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부동산 중개 앱과 주요 포털에 주택 허위매물 확인 의무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23일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국민의힘 김선교 의원이 “집 걱정은 저출산에 주요 원인 중 하나다”라며 “저출산 대책으로 신혼부부, 청년 등을 위한 주거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나 방안을 마련하고 있냐”고 묻자 원 장관은 “모든 방안을 놓고 연구를 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이어 서민과 청년층이 유인되기 쉬운 미끼용 가짜 부동한 매물에 대해서 관리하냐고 물었고 원 장관은 “하고 있다”며 “그동안 좀 허술했지만, 강화할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대통령이 주택과 중고자동차 미끼용 가짜 광고·매물에 대한 엄정 단속을 지시했는데 어떻게 진행 중이냐”고 질문했다.
원 장관은 "부동산 가짜 매물은 컨설팅 업체에서 기존의 사기 수법들을 전수받은 조직적인 망들이 전국으로 퍼져 나가면서 벌어지고 있다"며 "부동산 앱에다가 건당 6만원짜리 매물을 광고하고는 고객을 유인해서 결국 전세 매물까지 끌고 들어가는 전형적인 수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특별단속을 하니 지금은 쏙 들어갔는데 앞으로 언제든지 새로운 수법으로 나올 수 있다고 본다”며 “이에 대한 부동산 앱과 포털에도 의무를 부과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