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부산시준)는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에서 실시한 ‘스마트 물류 혁신을 위한 디지털 물류 실증단지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물류현장 디지털 안전관리시스템 실증․확산 지원사업 주요기능
이번 공모에 선정된 `물류현장 디지털 안전관리 시스템 실증․확산 지원사업`은 최근 코로나19 및 온라인 거래 활성화 등으로 늘어난 물량 대비 열악한 시설에서 증가하고 있는 재해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물류기업 근로자의 산재율 감소 및 안전관리 경영을 위해, ▲물류 현장 안전관리 소프트웨어(S/W) 및 ▲사고 예방 디바이스 보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관내 물류 사업장을 대상으로 의견 조사를 실시한 결과, 사업장의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상 관리의무 이행의 어려움을 알게 됐다. 이에 물류기업의 의견을 반영해 물류현장관리 소프트웨어(S/W), 디바이스를 기반으로 한 안전관리 시스템을 물류기업에 보급해 성과를 분석하는 기획안을 제시하게 됐다.
시는 오는 4월부터 관내 물류기업 10여 개 사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번 사업의 효과성이 입증되면 보다 많은 물류 사업장에 시스템 보급확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해당 시스템 보급으로 중소 물류 사업장의 경영 리스크가 완화되면 부산의 주력 산업인 물류산업의 매출 및 고용증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물류 사업장 근로자와 가족의 행복에 기여하고, 안전도시 부산 조성의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사업 연계를 위해 매년 물류 사업장 안전관리 개선도 성과 분석 및 안전경영 컨설팅 등 디지털 물류 안전관리시스템의 체계적 보급․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