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환경부는 2015년 현재 바이오가스 이용률은 평균 60.5%로 운영 미숙, 바이오가스 발전설비 등 이용시설 과소 설비, 사업자 선정지연 등으로 미이용가스가 발생한다고 밝혔다.
향후 환경부는 발전설비 추가설치, 시설 성능개선, 사용처 추가 발굴 등을 통해 현재 60.5%인 이용률을 2017년 말까지 80%로 높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또 건설 중 또는 예정인 11개 시설에 대해서는 시설 완공 전까지 사용처 확보, 가스공급자 우선 선정 등으로 사전 대비할 계획이며 11개 시설 중 설계를 완료하고 건설 중인 6개소는 모두 사용처를 이미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환경부는 26일 MBC 뉴스데스크가 보도한 <1조 넘게 투자했는데 바이오가스 40%는 버린다> 제하 기사에 대해 이 같이 해명했다.
또 환경부는 2019년까지 4300억원을 추가로 투입해 똑같은 시설 11개를 더 설치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