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황교안 국무총리는 23일 정부는 일자리 창출을 국정운영의 중심에 두고 청년 실업문제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 총리는 이날 국회 잔디마당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취업박람회’ 개막식 축사를 통해 “일자리는 우리 청년들이 미래를 향해 꿈을 펼치는 ‘희망의 터전’”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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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교안 국무총리가 23일 국회 잔디마당 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취업박람회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
이에 따라 “정부는 일자리 분야의 예산을 대폭 늘리고 창업지원과 직업훈련 등에 배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또 대학과 기업이 연계해 학생을 교육하고 채용하는 사회맞춤형 교육과정도 확대하고 규제개혁을 통해 청년들이 큰 관심을 갖고 있는 사물인터넷(IoT), 가상현실(VR) 등 새로운 유망산업의 일자리도 적극 창출하겠다 고 약속했다.
황 총리는 청년에게 힘이 되는 국회’라는 이번 박람회 슬로건처럼 우리 사회 각계의 힘을 모은다면 더 많은 청년들에게 일자리 기회를 줄 수 있다 며 특히 능력과 열정을 겸비한 우리 청년들이 회사와 함께 성장해 갈 수 있도록 기업인 여러분이 날개를 달아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청년 여러분도 ‘할 수 있다’는 큰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해 달라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