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기상청은 역대 최대규모의 연속된 지진(9월 12일) 규모 5.1(19시 44분) 및 5.8(20시 32분)의 발생 건에 대해 장·차관에게 문자보고(전진 19시 49분, 본진 20시 33분) 및 팩스보고(전진 19시 49분, 본진 20시 38분)를 했다고 밝혔다.
환경부 장.차관에 대한 유선보고는 지진화산정책과장이 20시 55분에 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기상청은 21일 SBS뉴스의 “기상청의 지진대응매뉴얼엔 밤에는 장관을 깨우지 말라는 이런 황당한 내용도 있다고 합니다“는 보도내용에 대해 이 같이 해명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발생 건은 중요성·시급성이 우선이므로 SMS 등 온라인 시스템을 활용해 신속히 보고 후 매뉴얼에 따라 지진상황 설명 등을 위해 장·차관에게 유선보고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다만,이 매뉴얼은 큰 규모의 지진이 발생하기 이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큰 피해가 예상 되지 않는 경미한 지진의 경우에 익일 또는 당일 아침에 보고 할 수 있다는 의미이며 향후 지진 정도에 따라 차등화해 매뉴얼을 정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