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1조6000억원 규모 ‘설날 특별 대출’ 실시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 계열사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민족 최대 명절 설날을 맞아 1조6000억 원 규모의 ‘설날 특별대출’을 실시한다고 19일(월) 밝혔다. 설날 특별대출 지원은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유동성 해소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1월 19일(월)부터 오는 3월 19일(목)까지 운용된다. 운영 한도는 BNK부산은행 8000억원과 BNK경남은행 8000억원(신규: 4000억원, 기한 연기: 4000억원)씩 총 1조6000억원이다. 지원 대상은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창업 기업, 기술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국민안전처는 19일 오후 8시 33분경 경북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4.5의 지진과 관련, 각 부처 및 지자체별로 지진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대구 남쪽을 운행하는 고속철도에 대해서는 90km 이하로, 일반 열차의 경우 30km 이하로 운행하는 등 철도 서행을 실시했다.
교육부는 대구·경북·경남교육청을 통해 야간자율학습 학교 학생들을 안전귀가 조치했다.
행자부는 정부통합전산센터 안전처 홈페이지 서버 증설을 조치해 19일 오후 10시 48분 복구를 완료했다.
아울러 안전처는 이번 지진에 따른 피해신고는 오후 11시 기준으로 11건이 접수됐으며 정확한 피해규모는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오후 11시 기준으로 전국에서 지진을 느꼈다는 등 119신고는 모두 1만 4161건에 이른다고 집계했다.
안전처는 통신시설, 군 시설, 국립경주·대구박물관, 고리원자력 등도 피해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