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학과 지역 축제 등 각종 야외 공연행사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내서를 제작해 전국에 배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배포되는 ‘공연장 외 공연 재해대처계획 작성 안내서’는 공연장 외의 장소에서 공연을 하고자 하는 국민이 재해대처계획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자료이다.
이 자료는 재해대처계획의 작성과 제출 방법, 비상 시 대처계획 작성 방법 등 지난해 11월과 올해 5월 개정된 ‘공연법’상 공연장 외 공연의 재해대처계획에 반드시 포함돼야 하는 내용과 절차 등을 담고 있다.
문체부는 지난 2014년 분당 환풍구 붕괴사고 이후 공연장 외 장소에서 이뤄지는 공연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재해대처계획 수립 범위를 확대하고 안전관리비를 의무적으로 계상하게 하는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지난해 11월과 올해 5월 두 차례 ‘공연법’ 시행령을 개정한 바 있다.
이와 함께 문체부는 지역에 있는 공연장 관계자 및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의 안전 전문성 강화와 안전시스템 구축을 위해 오는 22일부터 권역별 공연장 안전제도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연장안전지원센터 누리집(www.stagesafety.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