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박진 외교장관은 2월 15부터 16일까지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개최된 `인공지능의 책임 있는 군사적 이용에 관한 고위급회의(이하 ‘AI 회의’)`를 네덜란드 웝크 훅스트라(Wopke Hoekstra) 외교 장관‧카이사 올롱그렌(Kajsa Ollongren) 국방 장관과 공동 주최했다.
박진 외교장관이 2월 15부터 16일까지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개최된 `인공지능의 책임 있는 군사적 이용에 관한 고위급회의(이하 `AI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사진=외교부 제공)
‘AI 회의’는 AI의 군사적 개발‧사용에 대한 국제사회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 간 관련 논의를 증진하기 위해 출범한 국제회의다.
이번 회의에는 공동주최국인 네덜란드와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일본·영국 등 80여개국 정부 대표와 유엔 군축고위대표, 주요 기업,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박 장관은 16일 고위급 라운드테이블에서 "AI의 개발과 사용은 기회와 도전 요인이 모두 존재하는 만큼, 우리나라는 AI를 책임 있게 개발하고 사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하면서, "앞으로 정부 뿐 아니라 기업, 학계, 시민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국제적 논의를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발언했다.
특히, 박 장관은 폐회사를 통해 "AI 선도국인 우리나라는 AI의 책임 있는 군사적 개발·사용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기여하기 위해 제2차 회의를 내년에 한국에서 개최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여타 참석자들은 이번 ‘AI 회의’가 AI의 군사적 개발‧사용에 대한 국제사회의 인식 제고에 크게 기여하였다고 평가하고, 각계에서 책임 있는 행동에 대한 논의를 지속해 나가자고 하였다.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자유, 평화, 번영에 기여하는 글로벌 중추국가로서 국제사회의 주요 현안에 대응하는 역할을 보다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