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한국조폐공사가 원광대학교와 손잡고 기념메달 디자인에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적용하기로 했다.
한국조폐공사는 14일 원광대학교와 창의적 기념메달 설계와 전시 및 홍보 등을 통한 시장 저변확대를 목적으로 한 협약서를 체결했다. 사진 반장식 사장(오른쪽 여섯 번째)과 원광대학교 박성태 총장(일곱 번째) (사진제공=한국조폐공사)반장식 조폐공사사장은 14일 원광대학교에서 박성태 총장과 만나 기념메달 디자인과 시장 저변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의 협약서를 체결했다.
조폐공사는 기념메달 신제품 기획에 원광대학교 금속・주얼리 디자인학과 학생이 참여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적용한 기념메달 디자인을 설계하고 이를 공동으로 전시・홍보할 계획이다.
원광대학교 금속‧주얼리 디자인학과는 국내 최초로 개설된 귀금속 관련 학과이다. 금속・주얼리 분야에서 학문적 기반을 갖추고 공예‧디자인 산업 전반과 주얼리 업계의 트렌드에 발맞춘 융복합적인 주얼리 크리에이터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조폐공사 반장식 사장은 “원광대학교와 협약을 계기로 대학생의 창의성과 공사의 차별화된 기술력이 결합된 참신한 기념메달을 선보일 수 있을 것” 이라며 “대학생들도 실물 디자인 경험을 축적해 향후 진로를 모색하는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