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14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된 ‘HMM 메탄올 선박 계약식’에 참석하였다.
친환경 선박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식 사진 (사진제공=해양수산부)
이번 행사는 HMM의 친환경 컨테이너 선박 9척 발주를 계기로 마련되었으며, 최대 국적선사인 HMM과 한국조선해양, 현대중공업, HJ중공업, 그리고 한국해양진흥공사에서 참석했다.
조 장관은 이 자리에서 축사를 통해 “이번 체결식은 우리나라 해운산업이 추격자에서 선도자로 변화하고 있음을 선언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정부는 강화되는 글로벌 탈탄소화 기조 속에서 국내 해운업계가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국적선사의 친환경 선대 개편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같은 날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에서 국제 해운 탈탄소화를 주도하고 친환경 해운국가로 나아가기 위한 추진전략을 담은 `국제해운 탈탄소화 추진전략`을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