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 이하 국토부)와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2016 스마트시티 서비스 경진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하여, 9월 12일부터 10월 14일까지(33일간) 시민, 기업, 지자체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창의적인 스마트시티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지난해까지는 양 부처에서 참여 대상을 달리하여 경진대회(공모전)를 따로 개최 하였으나, 스마트시티 분야의 양 부처 협력을 통한 시너지 창출을 위하여 올해부터는 경진대회를 함께 개최하게 되었다.
로데 베트남에 2조 투자 스마트시티 조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