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북한의 제5차 핵실험과 관련해 정부가 실물경제상황을 긴급 점검하고 대응방향을 다각적으로 논의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9일 우태희 2차관 주재로 코트라, 무역협회, 무역보험공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북핵 실험에 따른 긴급 실물 경제 상황 점검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를 통해 제5차 북핵 실험에 따른 실물경제 부문의 영향과 향후 대응방향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산업부는 실물경제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해 이번 사태가 우리의 산업·무역·에너지 전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수출입 및 제조업 동향, 에너지 수급 등 실물경제상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필요한 대응 조치를 취하기 위해 실물경제비상대책본부를 편성·운영한다.
또한 발생할 수 있는 비상상황에 대비해 각종 에너지·산업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하면서 산하기관을 포함한 직원들의 비상근무 태세를 유지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