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기업활력제고법(기활법)에 따른 첫 사업재편계획 승인 기업이 탄생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8일 한화케미칼, 유니드, 동양물산기업이 신청한 사업재편계획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경영, 법률, 회계, 금융, 노동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사업재편계획 심의위원회의 심의 결과에 따른 것이다.

한화케미칼과 유니드 건은 석유화학 업종에 속하는 대기업 간 사업 재편으로 한화케미칼이 가성소다 제조공장을 유니드에 매각하고 유니드는 이를 가성칼륨 공장으로 개조하는 것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농기계 업종 대표 중견인 동양물산기업은 동종업체인 국제종합기계의 주식을 인수하고 두 기업의 중복설비를 조정해서 기업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승인을 통해 농기계 생산의 15%가 감축되고 규모의 경제가 가능해져 기업 경쟁력이 제고될 것으로 전망된다.
사업재편계획 승인으로 해당 기업들은 범정부 차원의 다양한 정책 지원을 패키지로 받을 수 있게 됐다.
산업부는 이들 기업들이 기업활력법을 활용한 선제적 사업재편의 첫 번째 사례인 만큼 앞으로 승인기업들의 사업재편계획 이행을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