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국민의힘 당권주자인 김기현 의원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전당대회 관련 전직 20대 대선 청년보좌역 지지 선언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국민의힘 당권주자인 김기현 의원이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전당대회 관련 전직 20대 대선 청년보좌역 지지 선언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청년보좌 이윤규 청년본부 팀장은 "청년보좌 일동은 김기현 후보를 지지합니다"라며 "다가오는 총선에서 민주당을 가장 잘 상대할 수 있는 후보이기 때문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그는 "이번 전당대회는 다가오는 총선에서 승리하는 당대표를 뽑는 선거로 어느 곳에나 젊음은 있고 누구나 어제보다 더 나은 내일을 원한다"라며 "젊은 또한 개혁으로 김기현 후보와 함께 전당대회와 내년 총선도 승리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또한 "물과 기름처럼 섞이지 않던 젊은 세대와 기성세대는 지난 대선에서 결합하여 승리했다. 서로 공존했던 지난 대선은 많은 국민에게 감동으로 다가왔다"며 "김기현 캠프에도 젊은과 개혁이 함께 한다는 사실을 증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 팀장은 쓴 소리가 필요하다면 할 것이며, 참신한 계획을 쏟아 내어 캠프에 누구에게라도 심지어 후보라도 해야할 말은 눈치보지 않고 꼭 할 것이라는 소신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그는 "젊은 세대 소신과 용기를 경청하는 문화는 당에 아름다운 문화가 될 것이고, 지난 대선처럼 이번 전당대회와 내년 총선에서도 승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