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월) 15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20층)에서 열리는 `2023년 서울 사회복지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약자 동행 특별시 서울’을 위해 힘쓰고 있는 서울시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격려한다.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 사회복지 신년인사회’는 서울시 사회복지계 주요 인사가 한자리에 모여 사회복지계 발전을 모색하고 교류를 통해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 신년행사다.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와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에서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주요내빈 및 사회복지시설・기관 단체장 등 160여명이 참석한다.
이날 오 시장은 사회복지사들이 일선 현장에서 사명감을 갖고 수행하는 복지서비스 덕분에 우리사회 약자로 소외된 분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다고 강조하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에 대한 안정적인 근무여건 조성과 처우 개선을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는 격려사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