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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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윤선 신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5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문화체육관광부에 첫 출근해 직원들과 인사를 나눈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조윤선 신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5일 취임했다.
조 장관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문체부에 맡겨진 사명과 책무가 그 어떤 때보다도 막중한 때”라면서 “문화융성과 국민 행복을 향해 우리의 모든 열정과 실력을 다해 뛰어 보자고 밝혔다.
또한 우리 부는 이제 대한민국을 문화선진국, 체육선진국, 관광선진국으로 만들어 당면한 위기를 극복해야 할 절체절명의 숙제를 안고 있다”면서 “평창동계올림픽을 통해 전통과 첨단이 함께하는 문화선진국의 위상을 각인시키고 전 세계가 대한민국을 동경하는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조 장관은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조 장관은 현충원을 참배한 뒤 방명록에 ‘문화융성으로 대한민국을 강하고 아름답게 국민을 행복하고 윤택하게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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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5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문화체육관광부에 첫 출근해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조 장관은 이어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이 있던 국회 본회의에 참석한 후 정부세종청사로 이동했다.
정부세종청사 15동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20여 명의 신임 사무관 및 주무관들이 건물 로비에서 꽃다발을 전달하며 조 장관을 환영했다.
조 장관은 부내 사무실을 돌며 직원들과 악수를 하고 각 과의 업무와 현안에 대해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조 장관은 직원들에게 앞으로 복잡한 현안들을 해결하는 데 더욱 지혜를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조 장관은 국민 행복은 우리 공직자들의 존재 이유”라며 국민들이 전 생애에 걸쳐 가정과 직장 모두에서 문화, 체육, 관광의 혜택을 풍요롭게 누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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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5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한 뒤 방명록을 작성했다. 이날 조 장관은 ‘문화융성으로 대한민국을 강하고 아름답게, 국민을 행복하고 윤택하게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방명록에 적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