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금천구는 1월 30일부터 31일까지 서울대학교 캠퍼스 본원에서 고등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캠프형 멘토링 프로그램 ‘별 따는 캠퍼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월 30일~31일 진행하는 `별 따는 캠퍼스` 홍보물
‘별 따는 캠퍼스’는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된 이후 3년 만에 한층 더 알찬 프로그램 구성으로 돌아왔다. 참가한 학생들은 서울대학교 재학생 멘토를 만나 학창 시절 이야기와 대입 설계에 대한 꿀팁을 들어보고, 서울대학교의 인기 강좌와 교수님들을 만나게 된다.
앞서 금천구는 지난해 말 지역 일반 고등학교 학교장 추천을 받아 프로그램에 참가할 예비 고2 학생 50명을 선발했다.
프로그램 첫날에는 진로 전문가의 동기부여 특강을 들으며 진로 설정의 중요성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서울대 재학생 멘토에게 학과소개, 과목별 학습 방법, 대외활동 등 선배들의 생생한 진로설계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 예정이다.
둘째 날은 참가 학생들의 사전 수요조사로 선정된 약학, 공학, 교육학 등 학과별로 서울대 교수진의 전공수업을 듣고, 오후에는 캠퍼스 내 박물관, 도서관 등 캠퍼스 투어를 진행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참가한 학생들이 다양한 학과를 탐색하고 검증된 진로진학 설계과정을 배우면서 사회에서 요구하는 인재로 자라날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당당한 금천구민으로 성장할 청소년들이 우수한 경쟁력을 갖춰나가도록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