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고용부 행자부. 복지부.여가부 등 관계부처는 울산광역시와 함께 일자리·복지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울산 고용복지+센터(울산광역시 남구 화합로 106)를 열고 29일(월), 개소식을 개최했다.

울산 고용복지+센터는 자치구의 일자리센터가 참여하던 기존의 고용복지+센터와 달리 울산광역시 일자리센터가 참여하는 광역형 고용복지+센터로서, 기존의 울산 고용센터 관할 기초자치단체를 포함하여 울산시 전체를 포괄하는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울산 고용복지+센터는 새일센터,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장애인고용공단 등 대상별 고용서비스 전문기관과 울산시 남구 복지지원팀이 입주하여 풍부한 고용-복지 연계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대규모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가 입주하여 미소금융, 신용회복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열린 개소식에는 고영선 고용노동부 차관, 김기현 울산광역시장 등이 참석하여 울산 고용복지+센터의 출발을 축하했다.
고영선 고용노동부 차관은 인사말에서 고용복지+센터는 고용 서비스 혁신의 현장이고, 그 시작은 참여기관들의 협력과 화합에 있다”고 강조하면서, 올해 고용복지+센터를 30곳을 개소하여 내년까지 100곳으로 확대하는 한편, 시민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 고 밝혔다.